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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기가 6개월 이상(나라별 차이 있음)
- 만 18세이상 군미필 남자의 경우 국외여행허가서를 지참합니다.
- 여권 유효기간 연장 재발급


여권의 유효기간은 사진 부착식 일반 복수 여권의 경우 유효기간이 10년이며,
여권의 만료기간 기준으로 전, 후 1년 이내 1회의 한하여 5년 연장이 가능합니다.
◇ 여권발급신청서 1부
◇ 여권용 사진 2매
◇ 연장 가능한 여권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유효한 여권, 복지카드)
◇ 병역 의무자인 경우 병역 관계 서류 1통
◇ 18세 미만인 경우 부모의 여권 발급 동의서 및 인감증명서

해외여행중 여권을 분실하였을 때
현지의 한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 재발급 수속을 하며, 일반여권 재발급 신청서 2통을 작성한 후 여권 발급 수수료(현지 통화) 사진, 여권 분실 신고확인서(현지 경찰서 발행), 여권 번호 및 발행 연, 월, 일, 여권 유효기간, 수수료 등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여행 전에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여분의 사진과 여권 유효기간 및 여권 번호를 수첩에 꼭 적어 두거나 기재 사항면을 복사해서 가지고 다녀야 유사시 대비할수 있습니다.


기타 주의사항
여권 발급시 대행업체 보다, 본인이 신청하는 것이 더 빠르므로 가급적 직접 신청한다. 1회이상 분실하면 6개월, 2회이상은 1년간 재발급이 중지됩니다. 잔여 기간이 6개월 이상을 요구하는 국가들이 있으므로 여권 유효기간을 확인해 둔다. 한국인의 여권을 탈취하여 위변조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니 주의하도록 합니다.
 
  비자는 방문하고자하는 상대국의 정부에서 입국을 허가해주는 일종의 허가증입니다. 여행계획을 세우고 방문국가가 결정되면 방문하고자 하는 나라에서의 비자 필요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비자가 필요한 국가들 중에는 방문 목적에 따라, 체류기간이 다를 수 도 있고, 요구하는 구비서류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많은 나라들과 비자 면제 협정을 맺고 있으며,이들 국가들은 단기간의 여행 시에는 비자가 필요치 않으나, 허용하는 기간을 초과하여 체류할 때에는 반드시 체류목적에 맞는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비자에는 입국의 종류와 목적, 체류기간등이 명시되어 있으며, 여권의 사증에 스탬프나 스티커를 붙여 발급하게 됩니다.
- 해당국 입국허가증이며, 여권에 스템프를 찍어줍니다.
- 구 여권에 비자가 있으신 분은 반드시 구 여권을 지참합니다.

비자의 종류
비자의 종류는 방문 목적, 체제 기간, 사용 횟수 등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할수 있습니다.
◇ 방문목적별 : 관광비자, 학생비자,방문비자, 주재원비자, 경유비자, 이민 비자, ARRIVAL비자, 문화공연 비자
◇ 체류기간별 : 영주비자, 임시비자
◇ 사용횟수별 : 단수비자, 복수비자

 
 
기내반입금지물품(Restrict Items)이라 함은 항공기 안전운항 및 여객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비행기에 탑승하는 모든 승객이 휴대하는 물품 중 휴대 및 탑재가 금지되는 물품을 말하며, 기내반입금지물품을 휴대 또는 탑재할 경우 해당물품은 기내반입이 금지되며, 범죄혐의가 있을 경우에는 경찰에 인계되어 처벌될 수 있습니다.
※ 미국 노선에 한해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립스틱 조차도 반입 불가능
※ 여권,지갑 그리고 안경이외의 다른 물품은 부치는 것이 좋습니다.

반입금지 된 주요 품목
모든 종류의 액체와 젤 류 술, 생수를 포함한 모든 음료수 일체 (단, 유소아 동반 탑승객의 이유식, 우유, 주스는 가능) 각종 액체류 화장품(스킨,로션,치약까지), 샴푸, 면도용 거품, 헤어 젤, 무스, 크림, 립스틱 반입불가
일체의 의약품
탑승객 이름과 동일한 처방전,이름표기된 의약품 외는 반입이 불가, 처방전 없이 일반 약국에서 구입 가능한 의약품은 가능
발화물질,흉기 등은 모두 불허
성냥,라이터는 물론 모든 발화성 물질 /흉기류(칼 등) /스프레이 모두 금지
※ 기내 탑승전 최종 보안 검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니 탑승전 해당 물품은 모두 해당합니다.
※ 기내 반입 물품 소지하고 입국시 해당 물품은 100% 회수를 당하므로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기내 반입이 허용되는 경우
만일 로션이 90ml 이하, 지퍼락(투명한 비닐백 위에 잠그게 되어 있는것, 최대 크기에 주의 하십시요.)에 넣어서 내용물이 보이게 해서 기내짐에 같이가지고 오면 됩니다. 주의할 것은 용량이 큰것은 버리라고 명령하게 되니 수화물로 가지고 오십시요.
 
 
배낭여행이 아니라면 하드케이스와 같은 딱딱한 가방이 좋습니다. 공항에서 선적할 때나 여행 도중 외부 충격으로부터 내용물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도난 방지를 위해 잠금장치가 있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행을 하시다보면 특히 비행기를 자주 갈아타거나 장기간 이동이 많은 코스는 목적지에 도착하여 자신의 짐을 확인하던 중 가끔 놀라운 일들이 발생하는 것을 경험한 적도 있을 것입니다. 여행지역이나 일수에 따라 선택하여 표면이 딱딱하고 바퀴, 손잡이, 잠금장치가 있는 것이 좋으며 제한규격 을 확인합니다.(탑승용 가방은 1인 20kg미만)

 
 
간단한 화장품이나 카케라 등을 넣을 수 있는 크기로 어깨에 멜 수 있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여권은 휴대용 가방에 보관 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평소에 복용하는 약은 그대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 다음과 같은 비상약을 준비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지사제, 소화제, 신경안정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피로회복제, 1회용 밴드 등
 
 
외국환 은행에서 미화 만달러 범위내에서 현금과 수표로 환전이 가능합니다. 큰돈은 분실을 대비하여 현금과 여행자수표를 골고루 준비하세요. 그리고 비상시를 대비해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신용카드를 확인하시어 준비하시는 것도 요령입니다.
 
 
혹시라도 현지 음식이 입에 안 맞을 수도 있으니 김이나 포장김치, 마른반찬을 조금 가져가셔도 좋고 컵라면이나 커피믹스등을 갖고 가시면 야식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옷은 되도록 적게, 여행에 알맞은 옷으로 준비합니다.
여행하는 지역의 계절에 맞추어 점퍼 한 벌, (면)티셔츠 2~3장, 바지 2벌, 속옷 몇 가지 정도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패키지 관광이 아니라면 현지의 고급 레스토랑이나 공연을 관람하실 경우, 정장풍의 옷을 한 벌 정도 준비하시는 것도 도움이 되시겠지요.
국가별로 또는 한 나라에서도 다양한 기후가 있으므로 일단 여행하고자 하는 나라의 '기후표'를 확인하세요. 또한 특별한 관광지에서는 복장을 제한하는 곳도 있으니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일교차의 변화를 대비하여 더운 지역에 가더라도 긴팔옷을 챙기는 등의 대비는 필요합니다. 속옷과 양말도 일수에 맞게 적절하게 준비하고, 또한 기후에 따라 수영복, 우산, 운동화, 샌들 등을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