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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트래블바이크] 인도양 뷰가 한눈에! ‘발리’ 유명 레스토랑&바 톱3
작성자 │ 클럽발리 등록일 │ 2017-01-24 17:20:01 조회 │ 1441
 

 

전망을 생각하면 해변가 리조트 부대시설을 이용하는게 유리

 

임요희 기자 | 승인 2017.01.16 17:54

 

 

발리에는 해질녁 바다 전망을 즐기며 술과 식사를 할 만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바가 다수 자리 잡고 있다. 아야나 발리의 '키식 레스토랑&바'. 사진/ 클럽발리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아름다운 발리! 발리의 최고 매력은 드넓은 인도양과 오염되지 않은 해변일 것이다. 낮에 한적한 비치에서 여유로움을 즐겼다면 밤에는 화려한 조명 아래 젊음의 열기를 느껴보면 어떨까.

발리에는 해질녁 바다 전망을 즐기며 술과 식사를 할 만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바가 다수 자리 잡고 있다. 스미냑 비치, 꾸따 거리에도 유명 레스토랑이 많지만 역시 전망을 생각하면 해변가 리조트 부대시설을 이용하는 게 한층 유리하다. 발리 리조트 중에서도 괜찮다고 소문난 레스토랑과 바를 골라봤다.

 

짐바란 해안의 ‘아야나 발리’ 락바


 

짐바란 해안가 절벽의 락바는 어느덧 아야나에 투숙해야 하는 이유가 되었다. 사진/ 클럽발리

짐바란 비치의 아야나 발리(Ayana Bali)는 세계적인 호텔 체인은 아니지만 짐바란 아름다운 해안에 위치한 락바(Rock Bar)로 인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아동은 입장이 금지되며, 투숙객 우선 입장 원칙에 따라 외부 손님은 줄서서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해안가 절벽의 락바는 어느덧 아야나에 투숙해야 하는 이유가 되었다. 아야나에선 락바 외에도 해안가에 자리 잡은 ‘키식 바&그릴’가 갑이다.

 

울루와뚜 절벽의 ‘까르마 깐다라’


 

까르마 깐따라가 자랑하는 레스토랑 디마레는 레스토랑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어떠한 사물에도 시야를 방해 받지 않고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사진/ 클럽발리

까르마 깐따라(Karma Kandra)는 동양의 산토리니라 불리는 울루와뚜 절벽에 세워진 호텔로 인도양의 눈부신 절경과 함께 한다. 투톤을 이루는 파란 하늘과 드넓은 바다는 경계선조차 희미해 어디가 어디인지 분간할 수가 없다.

까르마 깐따라가 자랑하는 레스토랑 디마레(di Mare)는 레스토랑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어떠한 사물에도 시야를 방해 받지 않고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180도로 감상 할 수 있는 곳이다. 컬러풀한 분위기로 인해 모로코의 어느 카페에 앉아 있는 듯한 착각도 든다.

 

고급 클러빙으로 유명한 더블식스 루프탑 바



더블식스 호텔 5층에 위치한 루프탑 바는 발리에서 가장 규모가 크기도 하지만 인도양 해변의 전망이 한눈에 들어와 인기가 많다. 사진/ 클럽발리

더블식스 스미냑(Double-Six, Seminyak)은 과거 45m 번지점프대가 있던 곳으로 고급 클러빙으로 유명한 스미냑 해변에 위치하고 있다. 더블식스 호텔 5층에 위치한 루프탑 바는 발리에서 가장 규모가 크기도 하지만 인도양 해변의 전망이 한눈에 들어와 인기가 많다.

무엇보다 루프탑 바에서 바라보는 노을은 한번 보면 절대 잊히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데 선셋 타임, 노을에 기죽지 않으려면 드레스업해서 가야 한다.

한편 발리 여행을 준비할 때 몇 가지 유의사항을 살펴보면 먼저 여권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한다. 환전의 경우 한국에서 하는 것이 좋으며 달러는 $100짜리로 준비해야 한다. 2000년부터 새 돈만 받고 있으므로 이 점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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