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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트래블 바이크] 가격 착하고 부대시설 빵빵한 ‘발리’ 알짜배기 리조트
작성자 │ 클럽발리 등록일 │ 2017-01-19 16:38:58 조회 │ 972
 

 

연애만 몇 년째인데... 오붓함 노노, 실속 있는 휴양이 최고

  

임요희 기자 | 승인 2017.01.11 19:37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갖되 해변에서 여유 있는 산책을 즐기고,

메인 풀에서 예쁜 비키니를 입고 몸매도 뽐내고 싶다면 단연 리조트다. 사진/ 클럽발리

 

[트래블바이크 뉴스=임요희 기자] 일생에 한 번뿐인 신혼여행! 세계적인 여행지 발리로 떠나보면 어떨까? 발리는 허니문의 메카로 국내 연예인부터 세계적인 셀럽까지 휴양 차 방문하는 곳이다.

신혼여행을 발리로 선택할 경우, 풀빌라를 선호하는 부류가 있고 리조트가 낫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각기 장단점이 있는데 풀빌라의 경우 오붓하게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반면 활동 반경에 제한이 따라 답답한 느낌이 있다.

활동적인 커플이라면 넓은 호텔을 다각도로 활용할 수 있는 리조트가 나을 수 있다.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갖되 해변에서는 여유 있는 산책을 즐기고, 메인 풀에서는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뽐내고 싶다면 단연 리조트다.

또한 리조트는 전용비치, 레스토랑, 피트니스센터, 부띠끄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투자비용 대비 가성비가 좋다. 많고 많은 발리 리조트 중에서 허니무너에게 적당한 리조트만 모아봤다.

 

짐바란 비치의 그림같은 휴식처: 르 메르디앙

 

발리 최고의 전통음식인 짐바란 씨푸드를 맛볼 수 있어 식도락을 즐기는 커플에게 추천되는 르 메르디앙. 사진/ 클럽발리

‘르 메르디앙 짐바란’은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해 디자인된 리조트로, 발리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다. 호텔 어디서나 탁 트인 인도양 뷰를 즐길 수 있으며 발리 최고의 전통음식인 짐바란 씨푸드를 맛볼 수 있어 식도락을 즐기는 커플에게 추천된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하게 디자인된 인테리어가 젊은 층의 기호를 딱 만족시키는 곳이 바로 르 메르디앙 짐바란이다. 현재 클럽발리에서 르 메르디앙 짐바란을 1박에 205달러에 제공 중이다. 2박을 예약할 경우 호텔 디너가 제공된다.

 

누사두아 비치의 걸작품: 더 웨스틴 발리



 

2013년 대대적인 리노베이션 공사를 통해 전체적으로 새롭게 태어난 더 웨스틴 발리. 사진/ 클럽발리

쉐라톤 리조트 또 하나의 걸작품인 ‘더 웨스틴 발리’는 발리 최대의 컨벤션 센터를 운영하는 호텔로 완벽한 부대시설을 자랑한다. 2013년 대대적인 리노베이션 공사를 통해 전체적으로 새롭게 태어난 더 웨스틴 발리는 잘 가꾸어진 정원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발리 최고 수준의 시설을 구축했다.

여기에 잔잔한 물결이 일렁이는 누사두아 비치에서 편안한 휴양은 한 번 방문한 사람이라면 다른 곳은 가고 싶지 않게 만든다. 현재 클럽발리에서 디럭스 가든뷰룸을 1박에 180달러로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2박을 예약할 경우 1박을 추가하는 2+1행사도 눈여겨 볼만하다. 2+1행사의 경우 원래 가격인 1박 210달러 가격을 지불하는 조건이다.

 

꾸따 비치에서 누리는 여유: 파트라 자사 발리




 파트라 자사 발리’는 공항에서 가까운 데다 시내와도 인접해 있어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좋은 리조트다.

사진/ 클럽발리

 

‘파트라 자사 발리’는 공항에서 가까운 데다 시내와도 인접해 있어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좋은 리조트로 무엇보다 착한 가격에 반하게 되는 곳이다.

가격이 착하다고 해서 시설이 별로일 거라고 생각하면 오해다. 아름드리나무와 초록 수목이 우거진 리조트 정원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며 리조트가 보유한 자체 해변 길이만 350m에 달해 아침저녁 산책 장소로 그만이다.

세련된 감각의 인테리어와 발리인들의 따뜻한 환대 역시 ‘파트라 자사 발리’를 돋보이게 하는 요소다. 클럽발리에서 디럭스룸을 1박 115달러에 제공하고 있다. 올 3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진행하는 특가로 예약할 생각이 있다면 서두르는 게 좋다.

 

딴중브노아 초특급 리조트: 콘래드 발리




  트인 바다 전망, 호텔을 감싸고 도는 거대한 수영장, 힐튼 그룹의 감동 서비스까지

어느 것 하나 흠 잡을 데 없는 곳이 콘래드다. 사진/ 클럽발리

 

누사두아 위쪽에 자리 잡은 딴중브노아 해변은 물이 깨끗하고 물살이 잔잔해 패러 세일링, 바나나보트, 스노클링 등 해양스포츠에 제격이다. 이곳 또 하나의 자랑은 초특급 리조트인 ‘콘래드 발리’로 두말할 필요 없는 환경과 부대시설을 자랑한다.

탁 트인 바다 전망, 호텔을 감싸고 도는 거대한 수영장, 힐튼 그룹의 감동 서비스까지 어느 것 하나 흠 잡을 데 없는 곳이 콘래드다.

클럽발리에서 특급 ‘콘래드 발리’를 1박에 210달러라는 놀라운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2박을 묵는다는 조건이며 여기에 호텔 스파와 디너 1회가 무료로 제공된다. 3박을 원할 경우 허니문 특가로 나온 2+1상품을 이용하면 더욱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다. 2+1상품의 경우 원래 가격인 1박당 260달러를 적용하게 되며 추가로 호텔 디너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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