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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트래블 바이크] 이것이 럭셔리 허니문이다, 발리 ‘브랜드 풀빌라’ 탑 5
작성자 │ 클럽발리 등록일 │ 2017-01-10 18:30:22 조회 │ 1188
 

 

허니문은 세계 최고의 브랜드 호텔이 가장 많은 발리에서

 

임요희 기자 | 승인 2017.01.05 16:25

 

 


 

허니문을 앞두고 있다면 세계 최고의 브랜드 호텔이 가장 많이 자리 잡고 있는 발리를 여행지로 선택해보자. W호텔 풀빌라. 사진/ 클럽발리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게스트하우스에서 묵는 게 다반사인 여행마니아도 허니문만큼은 최고의 호텔에서 보내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허니문을 앞두고 있다면 세계 최고의 브랜드 호텔이 가장 많이 자리 잡고 있는 발리를 여행지로 선택해보자.

발리 유일의 7성급 세인트 레지스, 울루와뚜 절벽에 위치하여 오션뷰가 좋은 반얀트리, 명성에 값하는 불가리, 고급스럽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W리조트, 유러피안이 선호하는 포시즌 짐바란 등이 발리에서 추천할 만한 브랜드 호텔이다.

 

 

발리 유일의 7성급 호텔, 세인트 레지스

 

 

발리 유일의 7성급 호텔인 세인트 레지스 발리는 큰맘 먹고 가야 하는 호텔이기는 하지만 일단 묵게 되면 예상했던 것 이상의 큰 만족을 얻게 된다. 사진/ 클럽발리

아름답기로 소문난 누사두아 해변에 자리 잡은 세인트 레지스 발리(St. Regis Bali)는 럭셔리 브랜드 ‘스타우드 호텔 그룹’ 내에서도 최고의 브랜드로 어느덧 고급 숙박시설을 지칭하는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발리 유일의 7성급 호텔인 세인트 레지스 발리는 큰맘 먹고 가야 하는 호텔이기는 하지만 일단 묵게 되면 예상했던 것 이상의 큰 만족을 얻게 된다.

총 81개의 스위트룸과 42채의 풀빌라를 운영 중인 세인트 레지스 발리 호텔에는 일반 객실이 없다. 전부 스위트룸 이상급으로 모든 객실마다 버틀러 서비스를 제공한다. 호텔에 묵는 동안만큼은 봉건시대 영주나 성주가 된 것 같은 기분으로 휴가를 보낼 수 있다는 뜻이다.

세인트 레지스에 방을 예약할 경우 1박보다는 2박이, 2박보다는 3박이 더욱 저렴하며 2박 이상 시 디너와 런치를 제공받게 된다.

 

 

울루와뚜 절벽에 위치해 오션뷰가 좋다, 반얀트리 웅가산



발리 남부 울루와뚜 70m 절벽 위에 위치한 ‘반얀트리 웅가산’은 발아래 인도양의 절경과 함께 초호화 서비스를 제공해 최고급 호텔로서 명성을 쌓아 왔다. 사진/ 클럽발리

발리 남부 울루와뚜 70m 절벽 위에 위치한 ‘반얀트리 웅가산’은 발아래 인도양의 절경과 함께 초호화 서비스를 제공해 최고급 호텔로서 명성을 쌓아 왔다. 반얀트리 웅가산에는 발리 스타일의 풀빌라 73채가 자리 잡고 있는데 열대 숲을 바라보는 가든뷰와 바다 전망을 즐기는 오션뷰로 각기 나뉜다.

‘풀빌라가든뷰’는 403㎡에 달하는 부지에 인피니티풀 및 개인 제트풀을 갖춰 프라이빗한 공간을 보장하는 동시에 전통식 오두막과 정원을 통해 자연 속에서의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풀빌라오션뷰’는 수평선 너머로 끝없이 이어지는 인도양의 절경을 객실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거실, 다이닝룸, 식료품 저장실, 욕실, 침실 공간으로 실내를 구성해 풀빌라 안에서만 생활해도 아무 불편이 없도록 했다.

클럽발리에서 반얀트리 풀빌라 가든뷰를 1박 특가인 765달러에 제공 중이다. 바다 경치를 볼 수 있는 ‘씨뷰’의 경우 이보다 약간 더 가격이 올라간 855달러에, 해안이 아주 가까운 ‘오션뷰’는 1015달러에 가능하다.

 

 

장동건, 고소영이 선택했다,  불가리



발리 ‘불가리 리조트’는 울루와뚜 절벽 해변에서 150m 떨어진 지점에 위치, 놀라운 바다 전망을 자랑한다. 사진/ 클럽발리

고급 숙박시설이 대거 자리 잡은 발리에서도 오션뷰가 나오는 풀빌라는 흔치 않다. 발리 전통 스타일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발리 ‘불가리 리조트’는 울루와뚜 절벽 해변에서 150m 떨어진 지점에 위치, 놀라운 바다 전망을 자랑한다.

여기에 이탈리아의 명품 기업 불가리에서 건설하여 시설부터 서비스까지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하다. 특히 백색 산호석으로 단장한 59채의 빌라는 불가리만의 독특한 럭셔리함이 녹아 있다. 불가리의 전용 백사장은 경사진 엘리베이터를 통해 연결되는데 프라이빗한 해변을 따라 호젓하게 산책을 즐기기에 좋다.

‘불가리’의 장점이라면 풀빌라면서 뷰가 바다로 열려 있는데다 높은 담장에 둘러싸여 있어 사생활이 철저하게 보호된다는 것이다.

 

 

고급스럽기로 둘째가라면 서럽다, W 리트릿&스파

 

 

W호텔이 자리 잡은 스미냑은 발리에서도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해변으로 해질녁 ‘우 스카이 바’에 나란히 칵테일 잔을 기울이며 미래를 설계하기에 좋다. 사진/ 클럽발리

발리에서 가장 시크하고 호화로운 호텔의 하나인 W 리트릿&스파 발리(W Retreat & Spa Bali, Seminyak)는 W호텔의 콘셉트답게 톡톡 튀는 감각으로 채워져 있다. 특히 리조트 동 뒤쪽에 위치한 79채의 프라이빗 럭셔리 풀빌라는 리조트 객실과 큰 요금 차이 없이 최고의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무엇보다 W호텔이 자리 잡은 스미냑은 발리에서도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해변으로 해질녁 ‘우 스카이 바’에 나란히 칵테일 잔을 기울이며 미래를 설계하기에도 좋다. 현재 클럽발리에서 원베드룸 풀빌라 1박 상품을 565달러 특가로 진행 중이다.

 

 

빌 게이츠가 투자했다, 포시즌 짐바란 베이



잘 먹고 잘 노는 실질적인 휴양을 원할 경우 포시즌 짐바란을 추천한다. 사진/ 클럽발리

씨푸드로 유명한 짐바란은 특히 긴 연애를 통해 결혼에 성공한 허니무너들이 선호하는 해변이다. 잘 먹고 잘 노는 실질적인 휴양을 원할 경우 포시즌 짐바란을 추천한다.

156채의 풀빌라를 보유한 ‘포시즌 짐바란 베이’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럭셔리 호텔로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 게이츠가 투자한 호텔로도 명성이 높다.

짐바란 베이는 열대림이 무성한 가든뷰, 탁 트인 인도양 경관의 오션뷰 타입으로 나뉘므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현재 클럽발리에서 짐바란 베이 풀빌라 2박팩을 1480달러에 제공 중이다. 2박팩에는 3코스 런치와 3코스 디너가 포함되어 있다. 행사는 1월 6일(금)부터 7월 1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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