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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월간 CEO" 잡지 인터뷰 - 클럽발리 (주) 마타하리 투어 송기화 대표
작성자 │ 클럽발리 등록일 │ 2017-01-10 13:17:59 조회 │ 900
 

 

 

이번에 저희 클럽발리 송사장님께서 "월간 CEO" 잡지와 인터뷰를 하셨어요~

현재 여행업계,  특히 랜드사에서는 "인도네시아 발리" 하면

"(주) 마타하리 투어(Matahari Tour & Marketing Korea)"를 먼저 생각하고 알아줄 만큼

발리 쪽에선 저희 마타하리 투어가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답니다!

물론 여행사가 아닌 일반 여행자들에게는 "클럽발리"와 "클럽발리 카페"가 유명하다죠~~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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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발리…‘마타하리’에게 물어 봐

MICE, 허니문, 골프, FIT를 아우르는 전문여행사 구축

 

마타하리투어(이하 마타하리)는 지난 1992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발리 전문 현지 랜드사로 시작한 이래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한 전문여행사다.
대학에서 영화연극을 전공했으나 나름대로 뜻한바 있어 여행으로 무대를 옮긴 뒤 지금껏 인도네시아 발리만을 고집하는 마타하리 송기화 대표. 인도네시아어로 ‘태양’을 뜻하는 ‘마타하리’란 이름의 발리전문 여행사를 이끌고 있는 송기화 대표를 통해 25주년을 맞이한 올해의 계획과 발리만의 매력을 들어봤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인도네시아.

마타하리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25년 동안 오로지 발리 한 지역만을 현지 직영체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랜드와 여행사를 동시에 활용해 마타하리만의 색깔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금전문제 발생이 없고 책임감 있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오랜 노하우와 신뢰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만큼 발리지역 내 호텔, 골프장, 렌터카, 레스토랑 등의 수배 및 가격 경쟁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또한 보통 작은 여행사는 항공 블록을 가지지 못하다 보니 소화가 어려울 경우 그냥 홀세일 업체로 물량을 넘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와 달리 마타하리에서는 상품판매와 현지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원하는 성격으로 행사 진행을 맞출 수 있어 FIT(개별여행)는 물론 기업 단체여행도 가능하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낯설기만 한 인도네시아로 송 대표를 이끈 것은 인도네시아가 가진 ‘잠재력’이었다. 인도네시아는 2억 5천만 명의 인구와 축복받은 자연환경, 독특한 힌두문화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매력적인 나라다.
특히 인도네시아는 특별히 꾸미지 않은 일상에서도 인도네시아 고유문화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송기화 대표는 “인도네시아는 알면 알수록 매력적이다. 아름다운해변은 물론 정글지대에 위치한 풀 빌라 등 다양한 자연과 시설들, 저렴하고 맛좋은 해산물 요리까지 즐길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만족을 줄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양스포츠,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카페가 즐비하고 건전한 나이트문화도 발달해 있어 휴양지이면서도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소개 했다.

 

미약한 출발… 발리 전문여행사로 발돋움.

1987년도에 패키지 여행사에 입사해 영업을 시작한 송 대표는 1991년 친구의 소개로 인도네시아 현지 중국여행사에 들어가 일하면서 인도네시아의 잠재력과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하지만 출발은 그리 순탄하지 않았다. 현지 여행사 간의 불화는 송대표에게까지 미쳤고 그 역시 퇴사의 기로에 서게 된다. 하지만 현지여행사의 권유로 그는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
당시 발리지역은 한창 뜨고 있는 ‘별’이라 할 만큼 허니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으로 송 대표는 지금의 마타하리를 설립하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당시를 회상하면 눈 앞이 캄캄했지만 특유의 뚝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매년 꾸준한 성장을 일궈냈고 지금은 한국본사와 현지 사무소 및 가이드를 포함해 50여명이 근무하는 탄탄한 여행사로 성장하고 있다”며 25년간의 노하우와 믿음, 현지 여행사 직영체제는 우리만의 강점이자 차별화라고 강조하는 송 대표를 통해 그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

 

고객과 직원이 상생하는 플랫폼 구축.

마타하리는 올해 25주년을 맞이하며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하고 있다. 일반고객을 상대하는 B2C전문 브랜드인 ‘클럽 발리’를 통해 그동안 진행해 왔던 고객후기 및 여행포토 등을 통한 이벤트를 확대하고 현지 호텔과의 연계와 다양한 팸투어를 진행해 사업영역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복안이다.
이외에도 리얼타입이 가능한 호텔 엔진을 올해 초 탑재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시아지역을 다루는 여행사와 협업해 관광지만을 소개하는 서비스 오픈도 계획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발리에 20년간 임대한 토지에 장기투숙을 원하는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호텔과 현지사옥을 지어, 고객들에게 마타하리만의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국내와 발리 현지를 잇는 종합여행사로서의 플랫폼을 완성하고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서도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고객과 직원이 만족하는 여행사로서 성장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고훈곤 기자 khg@thece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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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발리 (주) 마타하리 투어, 송기화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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